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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정판 (수정중)

이 안내문은 향후 수정될 여지가 있는 미확정판입니다. 최근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건국대학교 학사 일정/지침 자체가 계속 변경되고 있어서, 이 미확정판도 그에 맞춰 계속 수정되고 있습니다. 이 미확정판의 의의는 어디까지나

  • 학생들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어느 정도라도 해소하고
  • 잘못된 추가신청서 제출과 반려 등의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며
  • 언제 무엇을 꼭 확인해야하는지 미리 알려두려는 것

뿐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 미확정판은 그냥 참고만 하고, 추후 이 문서가 (더이상 수정되지 않는다고 보장된) ‘확정판’으로 선언된 후에 확정판의 내용을 반드시 다시 정독해야 합니다.

그런데, 향후 학사 일정/지침이 언제 어떻게 또다시 변경될지 미리 알 수 없기에, 이 안내문이 언제까지 계속 수정될지―즉, 확정판이 언제 나올지―에 관해서도 아직 절대적인 날짜로 딱 짚어서 확언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학사 일정/지침이 어떻게 결정되든 간에, 아무튼 최종적으로 결정될 수강신청 일정 상의 ‘초과과목 신청’ 기간(아래 그림의 ①)을 기준1으로 한 상대적인 날짜로는, 지금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사항이 두 가지 있습니다. 이 ‘초과과목 신청’ 기간의 시작점을 “기준시점”이라고 하고, 이 “기준시점”이 들어있는 날을 “기준일”이라고2 할 때:

  • “기준시점” 전까지는 (그냥 덤으로 미리 해둘 수 있는 일은 혹시 있어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즉, 시기를 놓쳐서 손해를 보게될―일은 절대 없습니다.3 (아래 그림의 )

  • 이 안내문은 늦어도 “기준일” 이틀 전 (전전날) 낮 2시 전에는 반드시 확정됩니다.4 (아래 그림의 )

“기준일” 전후 며칠간을 아래와 같이 그림으로 나타냈을 때:

확정판 정독 시기

  • 번 시점은 어디까지나 예시를 위해 가정한 시점일 뿐이며, 정말 위 그림의 위치 대로 기준 D-3일 밤 9시 경에 확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강사가 학교의 의사결정 상황을 살펴서 (번 범위 이내에서) 임의로 결정하게 됩니다.

  • 번 기간 중에 확정판을 읽으면 되고 읽어야만 하는데, ⑥′ 기간의 길이가 얼마일지 (즉, 번 시점이 언제일지) 학생 입장에서 예측할 수가 없으므로, 굳이 서둘러 이 기간을 노리면 헛수고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냥 마음 비우고 기다리다가 ⑥″ 기간에 읽기를 권장합니다.

  • 혹시 너무 마음을 비워서 깜빡 잊고있다가 로 살짝 넘어가더라도,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본문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어차피 추가신청서 제출이 실질적으로 가능해지는 시점은 ‘기준시점’부터가 아니라 좀 더 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로, 이 안내문이 확정된 후 그 확정판의 최상단에는 지금 이 “미확정판 (수정중)” 틀 대신 “확정판” 틀이 표시됩니다. 확정판 틀은 배경색이 (옅은 회색에 가까운) 하늘색이고 상단에 “확정판”이라고 쓰여있습니다.

  1. 현재 이 ‘초과과목 신청’ 기간은 “수강정정 및 초과과목 신청”이라는 이름으로 ‘수강정정’ 기간과 같은 기간으로 묶여있지만, 향후 혹시라도 이들 두 기간이 분리되어 서로 달라질 경우에 대비해서 미리 이렇게 구체적으로 짚어두겠습니다. 기준은 ‘수강정정’ 기간이 아니라 ‘초과과목 신청’ 기간입니다. (1)

  2. 현재 이 날은 ‘개강일’과 같은 날로 예정되어 있지만, 향후 혹시라도 이들 두 날짜가 서로 달라질 경우에 대비해서 미리 이렇게 구체적으로 짚어두겠습니다. ‘기준일’은 ‘개강일’이 아니라 ‘초과과목 신청’ 시작일입니다. (2)

  3. 현재 예정된 건국대학교 수강신청 일정이 더이상 변경되지 않는다면, 적어도 3/16(월) 09:30까지는 안심해도 된다는 뜻입니다. (3)

  4. 현재 예정된 건국대학교 수강신청 일정이 더이상 변경되지 않는다면, 이 문서는 늦어도 3/14(토) 낮 2시 전에는 확정된다는 뜻입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