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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판

이 공지는 확정판으로서, 모든 날짜와 시각이 구체적으로 결정되어있고 (단순 오탈자 교정 및 서식 조정 외에는) 더이상 내용이 변경되지 않습니다.

  • 이 공지의 미확정판을 이미 읽었던 학생도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이 확정판을 꼭 정독하기 바랍니다.
  • 각 과목 첫 (수요일) 수업시간 시작 시점 전까지는 이 공지를 정독해야 선착순에서 불이익이 없을 겁니다. 웬만하면 3/17 (화) 밤까지는 읽어두기를 권장합니다.
  • 만일 ‘eCampus 비정규과목’을 이미 수강한 상태고 해당 과목의 공지사항 메뉴에서 “[확정] 차리서 담당 과목 추가수강신청 시기/방법”이라는 공지를 이미 읽었다면, 이 문서와 같은 내용이므로 이 문서는 읽지 않아도 됩니다. (해당 eCampus 공지의 미확정판만 읽었거나 해당 공지를 아예 모른다면, 해당 공지의 확정판이나 지금 이 문서 중에서 하나만 읽으면 됩니다.)

혹시 이 확정판의 내용 중 이상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강사에게 카톡(ID: reeseo)이나 메일(reeseo@konkuk.ac.kr)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2020년 봄학기에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에 개설된 과목들 중 가 담당하는 아래 세 과목에만 해당하는 추가수강신청 안내입니다:

  • (3228) 전공기초프로젝트1(종합설계) A분반 (수 오전, 금 오후, 새403호)

  • (3229) 전공기초프로젝트1(종합설계) B분반 (수 오후, 금 오전, 새502호)

  • (3195) 프로그래밍언어론

위 세 과목 중 추가수강신청을 원하는 과목이 하나 이상 있는 학생들은 이 문서를 꼼꼼히 잘 읽기 바랍니다. (위 세 과목 이외의 다른 과목들의 추가수강신청 방법은 이 공지와 전혀 관계 없으니, 반드시 해당 과목의 담당 교강사님께 문의해야 합니다.)

규칙/개념 요약 정리

  • 위 세 과목의 추가신청서는 메일이 아니라 아래 eCampus 비정규과목의 ‘과제’ 메뉴를 통해서만 접수받습니다. 과목별로 정해진 일시에 정해진 제목으로 공개될 과제를 확인하고, 과제 내용 중에 주어진 퍼즐을 푼 뒤, 과제에서 요구하는 형식 대로 퍼즐 답 및 본인 정보들을 작성하고 저장해야 올바른 추가신청서 제출로 인정됩니다.

  • eCampus에 로그인하여 이 공지를 읽을 수 있는 모든 학생들은 신청서(과제)를 제출할 기회가 있고, 제출 시기와 방법도 (같은 과목에 대해서는) 모두에게 동일합니다.
  • 추가신청용 과제는 각 과목마다 따로 출제되고, 과제가 공개되는 시각도 과목마다 다르며, 과제에 포함된 퍼즐도 과목마다 다르고, 심지어 같은 퍼즐에 대한 정답도 학생마다 다릅니다.
  • 두 과목에 대해 추가신청을 원할 경우, 신청서(과제)를 각 과목별로 따로 제출해야 합니다. 단, 전기프 A분반과 B분반을 둘 다 추가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 제출된 신청서(과제)는 제출 선착순으로 처리되지만, 학과(전공)에 따라 입력 개시 시기에 차이가 있습니다.
  • 추가신청은 각 과목 강의실 수용 인원 한계까지만 받으며, 이 제한은 절대적입니다.

  • 신청서(과제)는 가능한 한 3/20(금) 16:50 전에 제출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16:50 ~ 17:00에도 제출할 수는 있지만, 강사가 시스템 마감 전에 수강생으로 입력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 학교 양식 (수강인원초과교과목추가수강신청요청서.hwp) 파일은 추가신청 과정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신청서(과제)를 제출할 때 이 파일을 포함한 어떤 파일도 첨부하지 않고 과제에서 제시하는 형식 대로 한 줄 짜리 답안만 작성해서 저장합니다. (대신, 추가신청이 모두 끝난 후, 성공적으로 추가등록된 학생들에 한해서 학교 양식 파일에 작성한 서류를 별도로 제출할 예정입니다.)

사전 준비 단계

2020-1KU/2020-1추가수강신청-전체과정요약-퍼즐만.png

eCampus 비정규과목 수강

추가수강신청은 메일로 접수받지 않습니다. 대신 eCampus의 비정규과목 중

컴퓨터공학부 개설 정규교과 미수강생용 1주차 강의자료(2020022809-1)

과목의 ‘과제’ 메뉴를 통해서만 접수받으니, 추가수강신청을 원하면 일단 이 eCampus 비정규과목를 수강해야합니다. 수강 절차는 매우 간단해서:

  1. eCampus에 로그인하고
  2. 로그인 상태의 브라우저에서 이 링크를 클릭하거나, 혹은 아래 그림과 같이 ‘교육현황’ → ‘개설과목검색’ → ‘비정규과목’ 화면에서 ‘컴퓨터공학부’를 검색하여 상기 비정규과목을 찾아 과목명을 클릭하고:
    2020-1KU/비정규교과검색.png

  3. (과목 소개를 읽어본 후) 하단의 ‘수강신청’ 버튼을 누르면 끝납니다. (인원/학과 제한이나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그냥 수강신청을 누르는 순간 무조건 수강생으로 등록됩니다.)

이 문서에서 이후로 “○○ 메뉴”라고 말할 때에는, 바로 이 eCampus 비정규과목의 해당 메뉴를 뜻합니다.

첫 수업 자료 확인

3/17 (화) 18:00 전까지 상기 비정규과목의 ‘온라인강의’ 혹은 ‘강의자료’ 메뉴에 각 과목의 첫 수업 자료가 업로드됩니다. 첫 수업 자료는 과목 개요 및 오리엔테이션이므로, 추가신청 전에 이 자료를 미리 확인해두기를 권장합니다.

참고로, 수업 자료 속에 군데군데 추가신청용 퀴즈를 숨겨넣으려던 계획은 취소했습니다. (이 안내문의 미확정판들 중 해당 계획을 언급했던 적이 있기에, 취소되었음을 확실히 밝혀둡니다.) 이 퀴즈들은 오직 수업 자료를 꼼꼼히 보게 만드는 것 외에 달리 의의가 없었는데, 추가신청을 원하는 과목의 첫 수업 자료 정도는 당연히 각자 알아서 확인할 일이지, 굳이 보게끔 유도까지 해야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입니다.

본격 신청 단계

각 과목 추가신청용 과제가 공개되는 시점부터 해당 과목의 본격 신청이 시작되고, (퍼즐을 풀어야하므로 곧바로는 힘들겠지만) 이론적으로는 바로 이 시점부터 과제 (추가신청서) 제출이 가능합니다. 이때부터는 속도전이니, 원하는 과목에 해당하는 과제 공개 시점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과제 공개

상기 비정규교과의 ‘과제’ 메뉴에, 아래 표의 각 일시에 각 제목으로, 각 과목 추가신청용 과제가 공개됩니다:

과제 제목

과제 공개 일시

[추가신청] (3228) 전기프 A분반 (수 오전, 금 오후, 새403호)

3/18 (수) 09:00 (아침 9시)

[추가신청] (3229) 전기프 B분반 (수 오후, 금 오전, 새502호)

3/18 (수) 13:00 (낮 1시)

[추가신청] (3195) 프로그래밍언어론

3/18 (수) 16:30 (오후 4시 30분)

과제를 확인하자마자 곧바로 코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미리 개발 도구 등을 준비해 둔 상태로 과제 공개를 기다리는 편이 유리할 겁니다. (아래 “퍼즐” 절 참고.) 특히, 오전 9시에 공개되는 전기프 A분반 추가신청 희망 학생들은 당일 늦잠 자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참고로, 각 과목의 과제 공개 시각은 해당 과목 첫 정규 수업 시작 시각입니다. 제출 선착순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과제가 공개되자마자 즉시 퍼즐을 풀기 위해 약 수 분 ~ 수십 분 정도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측면에서 해당 수업을 수강하려는 모든 학생들에게 그나마 가장 공정한 시간대가 바로 해당 수업의 정규 수업시간 중이기 때문입니다.

퍼즐

공개된 추가신청용 과제에는 퍼즐 한 문제가 들어있습니다. 이 퍼즐의 답 자체는 그냥 몇 글자 이내로 쓸 수 있을 만큼 간결하겠지만, 그 답을 지필 계산이나 인터넷 검색, 일반 계산기, 울프람알파 등으로 구하기는 불가능하거나 극히 어려워서, 결국 그 답을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고안하고 작성해야 할 겁니다. 이 퍼즐의 취지는 두 가지입니다:

  • 추가신청서 제출이 티케팅 광클릭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제출 타이밍을 자연스럽게 분산시킴
  • 각 과목을 수강하는 데에 필요한 (제도적으로 강제된 선수과목은 없지만, 내용 상 선수과목에 준하는) 기초적인 배경 능력에 따라 추가신청 유불리를 가름

난이도는 수강 학년을 고려했으며, 어디까지나 “누가 더 빨리 실수 없이 푸는가”의 문제일 뿐 (수업시간 정도의 시간 이내에) 아예 못 푸는 일은 없을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문제를 잘 읽어 제대로 이해하고, 수리적/논리적인 발상을 정리하고, 그것을 코드로 옮기고 디버깅하는 데에 아마 빠르면 수 분, 평균 십여 분, 길면 한 시간 가까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2학년 1학기 대상 과목인 전기프1 추가신청용 퍼즐들은 그야말로 기초적인 코딩(변수 선언, 값 대입, 산술 연산, 조건 분기, 루프, 화면 출력 정도)만 할 수 있으면 충분할 겁니다.
  • 3학년 1학기 대상 과목인 프로그래밍언어론 추가신청용 퍼즐은 여기에 추가로 자료구조/알고리즘 과목에서 배웠던 개념(들 중 가장 기본적인 사항 한두 가지) 및 그 구현 능력도 살짝 필요할 겁니다.
  • 세 과목 모두 약간의 수리/논리 능력도 요구하는데, 중학교 수학 정도면 충분합니다.
  • 문제를 문자 그대로 코드로 옮기려고 하면 코딩이 꽤 어려워질 수도 있지만, 코딩하기 전에 잘 생각해서 문제를 살짝 변형시켜보면 좀 더 간결한 코드로도 같은 답을 얻게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학교 건물 출입 통제로 인해 실습실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인데, 만일 본인 PC에 개발 환경(언어 컴파일러/인터프리터 등)이 설치되어있지 않다면 웹 브라우저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개발 환경을 활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사이트에서 C, C++, Java, Python 등 다양한 언어 중 하나를 선택하고 즉석에서 간단한 코드를 작성/실행할 수 있습니다:

막을 방법은 없지만, 함께 수강하고 싶은 친구가 있더라도 퍼즐 풀이용 코드를 알려주거나 답을 계산해주지 말기 바랍니다. (같은 퍼즐에 대해서도 정답은 각 학생마다 어차피 다릅니다.)

과제 작성/제출

일단 중요한 주의 사항부터 먼저 강조하겠습니다. 과제를 작성하고 제출할 때 반드시:

  • ‘과제제출’ 부분에 작성해야 합니다. (‘댓글’ 부분에 작성하면 안됩니다.)

  • 직접 글로 작성해야 합니다. (별도의 파일에 작성해서 첨부하면 안됩니다.)

과제 화면 스크린샷을 통해 부연하자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2020-1KU/제출주의.png

위 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신청서가 반려되니, 꼭 유념하기 바랍니다.

‘과제제출’ 부분에 작성할 형식은 다음과 같고, 이 중 ‘퀴즈 답’은 필수 항목, ‘전공 분류’와 ‘긴급 연락처’는 선택 항목입니다:

퀴즈 답[전공 분류][긴급 연락처]

퀴즈 답은 각 과제에 들어있는 퀴즈의 답이며, 꼭 기재해야 합니다.

전공 분류는 ‘원/다전공’, ‘부전공’, ‘타전공/학교’ 셋 중 하나입니다. (혼동을 피하기 위해, 다르게 표현하지 말고 이들 셋 중 하나를 골라서 기재하셔요.) 각각의 의미는 다음과 같은데:

  • 원/다전공: 본인의 원전공이나 다전공들 중 하나가 컴과인 경우

  • 부전공: 위 항목에 해당되지 않고, 본인의 부전공들 중 하나가 컴과인 경우

  • 타전공/학교: 위 두 항목 모두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여기서 ‘컴과’란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혹은 그 모든 전신들(소프트웨어융합학부,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인터넷·미디어공학부, 인터넷·미디어공학과 등)입니다. 어차피 퀴즈 답 확인과 동시에 모두 자동 조회될 예정이니 생략해도 되지만, 생략했을 경우 만에 하나라도 학사 정보 (조회 결과) 오류로 발생하는 불이익은 본인이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잘못 기재하면 확인 과정이 길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랍니다.

긴급 연락처는 eCampus 쪽지 외에 (받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울리는 벨소리 등을 통해) 더 확실하게 즉각적으로 연락이 닿을 수 있고 더 수월하게 대화가 오갈 수 있는 연락처입니다. 휴대전화 번호를 기재하기를 권장하며, 마침 휴대전화가 고장 상태면 집 전화라도 쓰기 바랍니다. 정 없으면 생략해도 추가신청 자체는 접수되지만, 비상시에 강사와 빠르게 연락이 닿지 않아서 발생하는 불이익은 본인이 감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만일 퀴즈 답이 12345였고 본인의 원전공이 컴과며 휴대전화 번호가 010-0000-0000일 경우, 모범적으로 작성된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2345, 원/다전공, 010-0000-0000

피드백 단계

먼저 대전제로서, 강사는 과제가 제출되면 가능한 한 빨리 (수 분 ~ 십여 분 이내에) 발견하고 처리/회신하려고 노력하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반응이 (수십 분 ~ 수 시간 정도까지) 늦을 수도 있습니다. 단, 제출물 수정(재제출)을 요구하는 피드백 순서는 빠르든 늦든 반드시 제출 순서 대로라는 점만은 확실합니다.

회신 경로는 기본적으로 eCampus 쪽지 기능이므로, eCampus 쪽지를 빨리 확인할 수 있도록 (HelloLMS 앱 알림 Push 설정 등을) 조치해두기 바랍니다. eCampus의 SMS 발신 기능으로 문자메세지도 함께 보낼지도 모르지만, 보장은 못 합니다. 긴급하게 대화가 필요한 일부 경우에는 (긴급 연락처를 기재했다면) 강사가 직접 전화를 걸 수도 있으니, 과제 제출 후에는 전화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접수 단계에서 문제 발생

강사는 제출된 과제를 발견하면 가장 먼저 제출 규칙과 퍼즐 답 및 전공 분류부터 확인/조회합니다. 이 단계에서 만일 제출 규칙이나 퍼즐 답에 문제가 있으면 eCampus 쪽지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반려”라는 말로 시작하는 회신을 보냅니다:

  • 반려 (제출 규칙 위반)
    제출 내용을 직접 글로 쓰지 않고 별도의 파일에 작성하여 첨부하면 이 회신을 받게 되며, 제출했던 내용을 규칙에 맞게 수정해야 합니다. 선착순은 수정 시점 기준입니다.

  • 반려 (퍼즐 답 틀림)
    퍼즐 답을 다시 구하고, 제출했던 내용 중 퍼즐 답 부분을 수정해야 합니다. 선착순은 수정 시점 기준입니다.

만일 전공 분류 조회 결과가 본인이 작성한 내용과 다르면, eCampus 쪽지를 통해 다음과 같은 회신을 보낼 뿐만 아니라 긴급 연락처로 연락을 시도합니다:

  • 문의 (전공 분류 이상)
    본인이 기재한 전공 분류와 학사 시스템 상의 정보가 다르면 이 회신을 받게 되며, eCampus 쪽지 뿐만 아니라 긴급 연락처로도 연락을 시도합니다. 학생은 가능한 한 긴급 연락처를 통해, 혹은 최소한 eCampus 쪽지를 통해 본인이 기재한 전공 분류가 학사 시스템 조회 결과와 다른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설명한 내용에 따라 강사가 재확인하고 처리하는 데에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이 경우 다른 학생들의 추가신청 프로세스도 모두 지연되니, 착각하거나 실수로 잘못 기재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재확인 후의 처리는 재확인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퍼즐 답과 전공 분류를 맞게 기재해서 제출 규칙 대로 제출하면, 이 단계의 회신은 아예 안 받고 건너뛰게 됩니다.

정상 접수 후 대기 상황

제출된 과제는 제출 규칙과 퍼즐 답이 맞으면 일단 정상 접수됩니다. 그런데, 간혹 접수 직후 곧바로 수강생으로 입력(등록)할 수 없는 경우들이 있고, 이런 경우에는 해당 상황을 (특히, 퍼즐 답은 맞았으니 다시 제출할 필요 없음을) 알려주기 위해 다음과 같은 회신을 보냅니다:

  • 접수 후 입력 대기중 (부전공)
    부전공생이 제출한 과제를 강사가 수요일 밤 12시 (목요일 새벽 0시) 전에 발견했고 접수에 문제가 없으면 일단 이 회신을 보냅니다. 해당 신청서는 목요일 새벽 0:00 ~ 0:30 정도에 입력되며, 혹시 아침 8:00 ~ 9:00 정도로 입력이 미뤄지더라도 목요일 새벽 0시 이후에 제출한 원/다전공생보다는 본인이 당연히 먼저 입력되니 걱정 말고 기다리면 됩니다. (단, 안타깝지만 입력되기 전에 “빈 자리 없음” 회신을 다시 받게될 수도 있습니다.)

  • 접수 후 입력 대기중 (타전공)
    타전공생이 제출한 과제를 강사가 목요일 밤 12시 (금요일 새벽 0시) 전에 발견했고 접수에 문제가 없으면 일단 이 회신을 보냅니다. 해당 신청서는 금요일 새벽 0:00 ~ 0:30 정도에 입력되며, 혹시 아침 8:00 ~ 9:00 정도로 입력이 미뤄지더라도 금요일 새벽 0시 이후에 제출한 원/다/부전공생보다는 본인이 당연히 먼저 입력되니 걱정 말고 기다리면 됩니다. (단, 안타깝지만 입력되기 전에 “빈 자리 없음” 회신을 다시 받게될 수도 있습니다.)

  • 접수 후 입력 대기중 (처리 지연)
    본인보다 먼저 제출한 다른 학생을 조회/입력하던 중에 문제가 발생했고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오래 걸려서, 잠시 모든 처리 작업이 중단된 경우입니다.

  • 접수 후 입력 대기중 (빈 자리 없음)
    본인이 입력되기 전에 추가신청 총 인원 제한이 꽉 찬 경우로서, 앞서 소개한 회신들 중 하나를 이미 받았던 학생도 나중에 이 회신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빈 자리가 다시 생기는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 그때 본인의 앞 순서 인원수가 달라질 수 있어서, 각자에게 ‘본인 앞에 몇 명이 대기중인지’까지는 아마 알려주지 못할 겁니다. 이 회신을 받은 학생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누군가의 수강 철회를 기대하며 계속 대기 ― 이 경우 아무 것도 할 필요 없습니다.
    • 추가신청 포기 ― 이 경우 제출한 과제의 내용을 삭제해서 미제출 상태로 되돌리면 됩니다.

접수 후 대기할 이유 없이 곧바로 처리될 경우, 이 단계의 회신은 아예 안 받고 건너뛰게 됩니다.

처리 (입력) 단계

수강생으로 입력하는 도중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입력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회신을 받게 됩니다:

  • 입력 오류 (신청 학점 초과)” 혹은
    입력 오류 (시간표 충돌)” 혹은
    입력 오류 (동일 교과 타분반 수강 상태)
    이런 입력 오류들은 수강생으로 입력하려던 시점에 문제가 발생하여 입력하지 못한 경우로서, 긴급 연락처를 기재한 경우 강사로부터 eCampus 쪽지 뿐만 아니라 전화도 받게 됩니다. 이 연락에 곧바로 (혹은 충분히 빨리) 반응하지 못하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강생 등록 완료
    축하합니다! 수강생으로 입력되었다는 뜻입니다. (주의: 이 경우 제출한 과제에는 평가점수가 매겨지고 ‘평가완료’ 상태가 되어, 더이상 수정할 수 없게 잠깁니다. 만일 추후 스스로 수강을 철회했다가 마음이 바뀌어 추가신청을 다시 요청하려면, 강사에게 따로 연락해야 합니다.)

추가 정보

긴급 연락

기재된 전공 분류에 이상이 있거나 입력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강사는 (제출물에 기재된) 학생의 긴급 연락처를 통해 1차 연락하여 상황을 알려주고, 문제를 가능한 한 즉시 해결하도록 요청하거나 현재 본인 상황, 수강 의사 등을 묻습니다. (문제가 심야 ~ 새벽이 아닌 시간대에 발생하면 곧바로 연락하고, 심야 ~ 새벽 시간대에 발생하면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연락합니다. 단, 만일 학생이 신청서(과제)를 심야 ~ 새벽 시간대에 제출했고 강사가 거의 그 즉시 확인하고 입력하다가 문제가 생긴 상황이면, 학생이 아직 잠들지 않았고 연락을 받는 데에 문제가 없으리라 간주하고 곧바로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학생이 긴급 연락처를 기재하지 않았거나 1차 연락에 즉시 응답하지 않을 경우, eCampus 쪽지 및 메일/문자 등 가능한 모든 경로로 해당 상황을 알려주고 입력 작업을 한동안 (수십 분 ~ 수 시간) 중단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학생으로부터 강사에게 연락(전화/문자)이 없으면 강사가 학생에게 2차 연락을 하는데, 이 2차 연락에도 역시 응답하지 않으면 부득이 해당 학생의 신청서는 ‘학생으로부터 연락이 올 때까지’ 옆순위로 빼두고 그 다음 신청서부터 계속 입력해 나아갑니다. 이후:

  • 만일 아직 총 인원 제한이 채워지기 전에 해당 학생이 문제를 해결하고 강사에게 연락하면, 강사는 즉시 그 학생의 신청서를 최우선 순위로 입력합니다.
  • 만일 해당 학생이 강사에게 연락하기 전에 총 인원 제한이 채워지면, 해당 학생은 해당 과목을 수강하지 못합니다. (두 차례의 연락에 모두 반응하지 못했다면, 본인이 결과를 감수해야 합니다.)

만일 마지막 날 (3/17 금요일) 오후에 입력하다가 문제가 발생한 경우, 강사는 1차 연락만 시도하고 응답이 없으면 (입력 중단 및 2차 연락 없이) 곧바로 해당 학생을 옆순위로 빼두고 다른 학생부터 입력합니다. 마지막 날 오후에는 특히 연락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입력 순서

신청서 (과제) 제출은 학과별 제한이나 제출 시기의 차이가 없지만, 제출된 신청서를 강사가 수강생으로 입력할 때에는 학과(전공분류)별로 입력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각 요일마다 학과별로 다음과 같이 선별하여 입력합니다:

  • 수요일: 접수받은 신청서 중 원전공생, 다전공생의 신청서만 제출 순 입력

  • 목요일: 남은 (+ 더 제출받은) 신청서 중 원전공생, 다전공생, 부전공생의 신청서만 제출 순 입력

  • 금요일: 남은 (+ 더 제출받은) 신청서를 학과에 무관하게 모두 제출 순 입력

다전공생은 제1/제2전공 간의 졸업 요구 전공 학점 (의무) 차이가 없기 때문에 수강 기회(권리)도 원전공생과 동일하게 주고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수강신청에 걸린 학과 제한 때문에 다전공생들의 온라인 수강신청이 불가능했던 건, 학교 시스템 상 원전공생과 다전공생까지만으로 범위를 넓혀서 허용할 방법이 없고 ‘원전공생만 허용하던가, 전부 풀던가’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안타깝지만 부득이한 상황이었음을 이해해주고, 부디 수요일 중으로 빠르게 신청하기 바랍니다.

부전공생은 주/부전공 간의 졸업 요구 전공 학점 (의무) 차이가 상당히 크고, 타전공/타학교(학점교류) 학생은 우리 학과의 전공을 반드시 들어야할 의무는 사실상 없기 때문에, 수강 기회(권리)도 그에 맞게 차등을 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당 학생들 입장에서는 이 기준이 서운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인 총 인원 제한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전공 과목은 기본적으로 해당 과목 개설 학과의 학생들부터 다소 높은 우선권이 주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부득이 취한 조치이니, 부디 양해 바랍니다. 부전공생/타과생 등을 아예 배제하려는 의도는 결코 아니며, 총 인원 제한 이내에서라면 부전공생/타과생에게도 (후순위로라도) 기회가 주어지고, 일단 수강생으로 등록된 후에는 학기 진행 과정 중의 학과에 따른 차등 조치는 당연히 없습니다.

인원 제한

추가신청에 의한 수강생 추가 입력도 무한정이 아니며, 각 과목 강의실 최대 수용 가능 인원까지만 수강생을 받을 수 있고, 이 제한은 절대적입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의 강의실이 서로 다른 프로그래밍언어론 과목은 둘 중 더 작은 강의실인 새천년관 403호를 기준으로 합니다.)

과목

직접신청 인원 제한

(직접신청 + 추가신청) 총 인원 제한

(3228) 전기프1 A분반 (수 오전, 금 오후)

35명

64

(3229) 전기프1 B분반 (수 오후, 금 오전)

30명

42

(3195) 프로그래밍언어론

40명

64

따라서, 신청서(과제)를 제출하더라도 반드시 수강생으로 ‘입력’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신청서 제출자가 많으면 결국 그 중 일부는 수강생으로 입력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